날마다 묵상
2012.02.27 죄 지은 한 여인의 믿음 2
다정다감 주인장
2012. 2. 28.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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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오늘 읽은 말씀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문장, 단어 혹은 가르침은 무엇인가요?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영혼에 대한 사랑이 내 안에 참 부족함을 느끼고, 그것을 구하며 기도하던 내게 주신 주님의 말씀 '사함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 위 내용이 인상깊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내 상황에 비추어 생각해 봅시다.
사함 받은 일이 적으면 적게 사랑하게 된다. 곧, 사함 받은 일이 많아야 많이 사랑할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서 조심할 것이 있다. 사함 받은 일이 많은 것과 사함 받을 일이 많은 것과는 다르다는 것이다. 사함 받은 일이 많다는 것은 죄를 많이 지었다라기 보다, 죄에 그만큼 더욱 민감하다는 뜻이며, 반대로 말해 예수님을 더 많이 사랑한다는 것이다. 예수님을 더 많이 사랑해야, 이웃도 더 많이 사랑하게 된다.
그러면 영혼을 더욱 사랑하기를 소망하며 기도하는 내게 답은 나온 것이다. 내가 더욱 회개하며, 내 자신의 죄인됨과 죄를 주님께 고백하고 회개하며 사함을 많이 받는 것이다. 그래야 더 많이 사랑하게 된다.
* 위 두가지 질문에 대한 나의 답변을 기도의 형식으로 적어봅시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의 죄를 사하시기 위해 아들을 보내시고, 그 아들 내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박히시어 돌아가신 그 사랑과 은혜를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그 십자가 곧, 나도 함께 죽은 십자가임을 기억하면서, 날마다, 매순간 저의 죄인됨을 고백하고, 주님의 새생명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그것이 주님을 더욱 사랑하는 길이요, 영혼을 뜨겁게 사랑하는 것임을 가르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의 의지나 능력으로 안되오니, 제 안의 성령님께서 도우시고 인도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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